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슈, 아이 셋 엄마 아닌 아이돌 몸매… 전직 요정 어디 안 가네

2017-08-02 21:5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원조 요정 S.E.S. 슈의 수영복 자태가 화제다.

슈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 바다, 당첨 받은 날씨! 딱 내 스타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슈 SNS


사진 속 흰 색상의 수영복을 입은 슈는 선글라스를 끼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애 엄만데 나보다 몸매 좋아", "섹시하다", ""볼륨감 진짜 좋으시다", "너무 예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임유와 쌍둥이 딸 라희·라율을 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