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송인 정정아가 8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2일 오후 정정아 소속사 ZOO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정아가 오는 27일 오후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정아의 예비 신랑은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사업가 남자친구로, 현재 인사동에서 호스텔을 경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정아의 결혼식 사회는 '국민 MC' 유재석이 맡을 예정이며, 축가는 가수 BMK와 배드키즈 모니카, 배우 강하늘이 나선다. 축사는 박미선이 맡았다.
한편 정정아는 1999년 가수 이정열의 '그대 고운 내사랑'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으며, '야인시대', '변호사들', '작업의 정석', '화려한 휴가'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현재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며, 이상훈 감독의 영화 '순이'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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