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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이상인 11살 연하 아내, 역대급 미모에 "첫눈에 결혼 확신"

2017-08-03 22: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지난 6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이상인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 47세 새신랑 이상인이 출연해 11살 연하 아내와의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 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방송에서 이상인은 11살 연하의 중학교 도덕 선생님인 아내에 대한 애정을 끊임없이 드러낸다.

이상인은 "백화점에 행사를 갔다가 우연히 지금의 아내와 장모가 쇼핑하는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를 처음 본 그 짧은 순간 '이 여자와 결혼해야겠다'는 강한 확신이 들었다고.

이에 패널들은 "드라마 같은 만남이다", "결혼할 사람은 첫눈에 알아본다는 말이 사실이다"라며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에 감탄했다.

사진=박준형 SNS, SBS '자기야-백년손님' 제공



또한 이상인은 11살 연하 미모의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최초 공개했다. 이에 패널들은 이상인의 아내 사진을 보고 "역대급 미모다", "선생님이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냐"는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상인은 지난 1996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SBS '순풍산부인과', '야인시대'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특히 KBS 2TV '출발! 드림팀'을 통해서 놀라운 운동 실력을 보여주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원조 '뇌섹남'으로도 유명한 이상인은 현재 떡볶이 사업가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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