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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오늘 결방… 15일 박보검·아이린 '뮤뱅 in 싱가포르' 출격

2017-08-11 14:33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KBS 2TV '뮤직뱅크'가 결방한다.

KBS는 11일 오후 '뮤직뱅크' 시간대에 특선만화 '터닝메카드W: 블랙미러의 부활'을 편성했다.

사진=KBS2 '뮤직뱅크'



'뮤직뱅크'가 한 차례 쉬어가는 대신 지난 4일 싱가포르 선텍 컨벤션 센터(SUNTEC CONVENTION CENTRE)에서 진행된 10번째 '뮤직뱅크' 월드투어 '뮤직뱅크 in 싱가포르'가 오는 15일 방송된다.

'뮤직뱅크 in 싱가포르'는 역대 '뮤직뱅크' MC 중 가장 호흡이 잘 맞는 커플이라는 평을 받은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1년 2개월 만에 다시 만나 호흡을 맞췄으며 샤이니, 씨엔블루, 방탄소년단, 마마무와 레드벨벳 등 최고의 K-POP 스타들이 함께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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