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불타는 청춘' 양수경의 고혹미 넘치는 화보가 화제다.
양수경은 과거 여성동아와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 속 양수경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뽐냈다.
특히 그는 날씬한 각선미와 원숙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수경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엉뚱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지난 15일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가 제일 예뻐?"라는 말로 김국진을 당황시키며 특급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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