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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설현과 재결합설에 직접 입 열었다

2017-08-23 06: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블락비 지코가 AOA 설현과의 재결합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코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설현과의 재결합설을 다룬 기사들을 캡처한 화면 위 "Do not make rumors. False information(루머를 만들지 마라. 잘못된 정보)"이라고 쓴 게시물을 게재했다.


사진=지코 SNS



현재 이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할 수 있으며, 24시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된다.

앞서 지코와 설현은 지난해 8월 열애설이 보도되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지만 한 달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두 사람은 주위의 지나친 관심에 부담을 느꼈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매체, 증권가 정보지 등에 의해 지코와 설현의 재결합설이 제기됐다. 설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 속 등장한 흰색 운동화가 남성용이며, 지코가 최근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착용한 제품과 유사해 보인다는 게 그 이유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KQ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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