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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박수진, 유모차 끄는 뒤태는 마치 아프로디테…흔한 아이 엄마 미모?

2017-08-23 12:11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박수진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공개,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바베큐 파티를 즐기는 모습부터 유모차를 끄는 엄마의 모습까지 다양한 일상이 담겨 있다.


사진=박수진 SNS



특히 박수진은 아이의 엄마라고 볼 수 없는 청초한 미모와 가녀린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뻐요", "정말 잘사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가족여행인가요? 행복하세요!", "진정 최고의 미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은 23일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7월 27일 배용준과 웨딩마치를 울린 뒤 이듬해 10월 첫 아들을 낳은 박수진은 이로써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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