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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서현진, 걸그룹 미모로 흡연 연기 "기분이 별로일 땐…"

2017-08-24 21: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백년손님' 서현진이 청초한 미모로 흡연 연기(?)를 감행했다.

서현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이 별로일 땐 소보루 한 까치 하실래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네티즌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사진=서현진 SNS



사진 속 서현진은 길쭉한 모양의 소보루 빵을 두 손가락으로 집은 채 흡연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서현진은 6살 연상 이비인후과 전문의 예비 신랑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2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 러브스토리를 전격 공개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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