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올여름 단 하나의 스페이스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안'이 개봉 전 주말 3D 유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지난 22일 진행된 언론 시사회와 일반시사회에서 평단과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발레리안'이 오는 30일 개봉에 앞서 26·27일 양일간 전국 극장에서 3D 유료 시사회의 개최를 확정했다.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감독 뤽 베송)는 28세기 미래,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시공간을 이동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최강 악동 에이전트 발레리안과 섹시 카리스마 에이전트 로렐린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
먼저 개봉한 북미 평단에서 "'발레리안' 오프닝 시퀀스의 3D 효과는 어마어마하다"(Jason Guerrasio), "무조건 큰 스크린으로, 3D로 관람할 것!"(Peter Sciretta), "완벽한 장관, 돈을 아끼지 말고 3D로 볼 것!"(e. Oliver Whitney) 등 놀라운 3D 기술력에 대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는 만큼 이번 3D 유료 시사회 상영 소식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이번 '발레리안' 3D 유료 시사회 예매는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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