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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정담이 "혼자 간 첫 여행, 덕분에 자신감 생겼다"

2017-08-28 12:02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모델 정담이가 '효리네 민박'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정담이는 지난 27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오늘 저는 방송에서 체크아웃을 했다. 저번 주에 방송 나가고, 정말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시고 응원도 주시고 사실 이럴 줄 몰랐던 터라 쑥스럽기도 하고 좋으면서도 부끄럽다"라고 전했다.


사진=정담이 SNS



이어 "이번 제주도 여행은 처음 혼자 간 여행이었고, 이렇게 좋은 추억이 생겨 잊지 못할 것 같다"며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일상과 소통도 함께하는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출연한 정담이는 2년 전 사고로 청력을 잃은 안타까운 사연과 함께 그 속에서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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