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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은 둘째 임신…"태명은 열매, '별별 며느리' 촬영 일정 문제없어"

2017-08-28 14:11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주은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우 오주은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오주은과 그의 남편 문용현. /사진=오주은 SNS



이어 "둘째의 태명은 '열매'구요. 주변에서 많이 말씀하시는데 초기에서 안정기로 접어든 시기"라며 "촬영 스케줄도 여유로워서 감사하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저희 가족과 뱃속의 새 식구도 축복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힘차게 한주 시작하세요"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주은은 지난 2012년 개그맨 겸 뮤지컬배우 문용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문희수 양을 두고 있다.

2003년 드라마 '태양 속으로'로 데뷔한 오주은은 '파리의 연인' 등 화제작에서 매력적인 악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MBC 월화드라마 '별별 며느리'에 출연 중인 오주은은 현재 임신 초기로, 당분간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이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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