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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권혁수, 광고만 30편…김민석 "돈 많이 벌었다고 소문 자자해"

2017-08-28 22:46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권혁수가 광고 킹 자태를 뽐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김민석과 권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권혁수를 향해 "'호박고구마 패러디' 이후 광고를 엄청 찍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이에 김민석은 "돈 많이 벌었다고 소문이 자자하다"고 거들었고, 권혁수는 "무슨 소리야"라며 당황했다.

이어 권혁수는 광고를 30편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가장 유명한 게 김경호 형 패러디"라며 김경호가 부르는 윤종신의 '팥빙수'를 재연,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권혁수는 유해진, 이정재 등의 성대모사를 펼치며 인간 복사기 매력을 뽐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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