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SM 남매' 태연·태민이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태민의 역대급 화보를 30일 공개했다. 이번 태연과 태민 화보는 싱글즈 창간 13주년 기념 커버로 선정됐다.
이번 화보에서 태연과 태민은 자신들의 독보적 매력을 100% 선보이며 '역시 태연, 태민'이라는 찬사를 받는 한편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장 모든 스탭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함께 콜라보레이션 해보고 싶은 가수에 대해 태연은 "누군가와 협업을 할 수 있다면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나왔던 켈라니와 해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라고 밝혔다.
한편 태민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국내 첫 단독 콘서트 'TAEMIN 1st SOLO CONCERT "OFF-SICK"'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독보적인 매력으로 언제나 밝게 빛나는 태연과 태민의 화보는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싱글즈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