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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아빠' 고수, 설현과 서니 비주얼 폭발…연예계 흔한 선후배 투샷

2017-08-30 16:33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둥이 아빠' 고수와 설현의 투샷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수와 설현이 함께한 투샷이 게재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 속 허리가 드러나는 크롭탑을 착용한 설현은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완벽한 선남선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설현이 입고 있는 옷은 설현을 '대세녀' 반열에 올려놓은 'SK텔레콤 입간판' 속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수는 30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평소 가정적인 남편이자 아빠로 정평이 나 있는 고수는 내달 세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라며 "현재 고수는 아내를 곁에서 각별히 챙기며 영화 '남한산성'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수는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김혜연 씨와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듬해 첫아들을 얻고 2015년 딸을 낳았다. 

연예계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하게 된 고수는 9월 출연 영화 '남한산성'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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