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딘딘이 도끼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딘딘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끼형의 벤틀리에서 #렛츠기릿 #벤테이가 #도끼 #딘딘 #대화가필요한개냥 #tvn"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딘딘은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브이 자를 그려 보이고 있다. 도끼는 스웨그 넘치는 제스처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벤틀리는 롤스로이스, 마이바흐와 함께 세계 3대 명차로 꼽힌다. 슈퍼카 매니아로 알려진 래퍼 도끼는 지난해 SNS를 통해 자신의 벤틀리 뮬산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차량은 5억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세단 차량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딘딘은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