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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배윤경, 악천후에도 발광하는 청순 미모… 남심은 맑음

2017-09-01 22: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하트시그널' 배윤경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배윤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이키키~~ 흐리다 아쉬웡ㅠㅠㅠㅠ 너무 흐려서 해운대 같잖아. 많이 알려주신 덕분에 맛있는 거 엄청 먹구 돌아다니구 이떠용. 히힝 아빠가 쳐다봐서 아빠 놀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배윤경 SNS



사진 속 배윤경은 핑크색 블라우스와 넓은 챙모자를 쓴 채 가녀린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궂은 날씨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 중인 배윤경은 최근 인형 같은 외모와 솔직한 연애 스타일을 드러내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특히 '문채원 닮은꼴'로도 많은 관심을 받은 배윤경은 화장품 브랜드 오제끄의 전속모델로 발탁됐으며, 배우 겸 구두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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