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최근 '하트시그널의 매력녀'로 주목받고 있는 배윤경이 화장품 브랜드 오제끄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배윤경은 최근 종영한 연예 리얼리티 프로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에서 인형 같은 외모와 솔직한 연애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 '문채원 닮은꼴'로도 화제를 모았다.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 구두 디자이너 겸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배윤경은 아이오아이 김소혜와 함께 웹드라마 '시스토리'에 출연했다. 또한 다수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이력이 있으며, Mnet '아이돌학교' 티저 영상에서는 교복을 입고 등장해 풋풋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글로벌 뷰티·헬스 코스메틱 기업 오제끄의 전속모델이 된 배윤경은 '하트시그널' 종영 후 지난달 31일 방송된 웹드라마 '사이'의 여주인공으로 발탁, 배우로서 본격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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