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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행주, 넉살·우원재와 유종의 미 뿜뿜…마지막까지 뜨거웠다

2017-09-03 02:53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쇼미더머니6'의 최종 우승자 행주가 래퍼들과 함께한 단체컷을 공개하며 유종의 미를 남겼다.

래퍼 행주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MTM6"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행주 인스타그램


사진=행주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행주가 '쇼미더머니6'에 첫 모습을 드러냈을 당시 모습부터 결승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중에서도 단연 시선을 끈 건 TOP3 래퍼들의 단체컷이었다.

세 사람은 다정하게 붙어 활짝 웃는 모습으로 그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지난 1일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6'의 최종 우승 래퍼는 행주, 넉살과 우원재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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