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예비부부 송혜교 송중기가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
10월 결혼을 앞둔 송혜교·송중기 커플은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나는 비행기에 함께 탑승했다.
이런 사실은 송중기의 팬페이지 SNS 계정을 통해 먼저 알려졌다. 'paparazzi'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3일 공개된 사진에는 항공기에 탑승한 송중기, 송혜교의 모습이 포착됐다.
송혜교·송중기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자 개인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
한편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송혜교·송중기 커플은 지난 7월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송혜교·송중기 커플은 오는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