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비디오스타' 김미연은 유해진 흠모 중…"스타일리시하고 매력 넘쳐"

2017-09-06 10: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김미연이 배우 유해진을 향한 사심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는 '원히트원더 특집! 내가 망할 것 같애?' 편으로 꾸며져 클라라, 김미연, 김상혁, 마크툽, 황보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개그맨 출신 방송인 김미연은 대시 받은 경험을 고백하며 이름만 대면 방송 활동 못 할 사람이 많다고 밝혔다. 대시 받은 사람만 20명가량에 12살 연하에게도 대시를 받았다고.

김미연은 "연하의 대시에는 의심이 간다"며 "10살 차이가 넘게 나는데 저에게 밥을 사달라고 하고, 늦은 시간에 문자를 하더라"라고 밝혔다.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5년 안에 결혼이 목표라는 김미연은 "빚이 없고 박학다식한 유해진"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는 "유해진씨가 정말 매력 있다. 뭘 입어도 스타일리시하고 '삼시세끼'에서는 고무장화를 신고 나오는데 너무 매력 있더라. 웃음소리와 미소가 정말 환상적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연락 시도해본 적 있냐"는 MC 김숙의 말에 그는 "없다. 연결고리가 있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숙은 "그 분 집을 알고 있다. 촬영지 옆이 유해진의 집이더라. 가르쳐드리냐"고 물었고, 김미연은 소녀처럼 수줍어해 눈길을 끌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