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002년 미스코리아 진 금나나가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그가 세계의 미녀들과 함께한 수영복 단체컷이 화제다.
금나나는 지난 2008년 한 아침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나나는 미스 우크라이나와 미스 독일과 함께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금나나는 연보라빛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금나나는 지난 2002년 미스코리아에 출전해 대회 최고상인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대학교에 입학, 콜럼비아대 대학원을 거쳐 하버드대 대학원에서 질병 역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금나나는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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