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문제적 남자' 문가영, 3개국어 능통 엄친딸? 분위기 있는 매력녀

2017-09-11 05:43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문가영이 3개국어에 능통하고 독서가 일상인 뇌섹녀의 면모를 뽐냈다. 하지만 문가영으 진짜 매력은 SNS에 올린 사진에서 엿볼 수 있듯 분위기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팔색조같은 미모에 있다.

10일 밤 방송된 tvN 퀴즈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는 배우 문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문가영 인스타그램



문가영이 독일에서 태어나 10년을 살다 왔고 3개국어에 능통하며 단테의 '신곡'이나 '논어'같은 고전을 좋아하는 독서광이라는 소개가 이어지자 MC 전현무를 비롯한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문가영은 이외에도 악기를 다룰 줄 알고 발레, 승마, 암벽 클라이닝 등 다양한 분야에 취미를 가진 엄친딸의 면모를 뽐냈다. 

그럼에도 문가영은 정작 별로 보여드릴 게 없어 춤을 준비해왔다며 섹시한 춤을 춰 하석진 김지석 등 멤버들이 눈길을 어디다 둘 지 모르게 당황시키는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런 문가영의 다양한 매력은 그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민소매 검은 드레스 차림으로 단정하게 찍은 사진은 그야말로 엄친딸 그 자체처럼 보인다. 카페에 홀로 앉아 시크한 표정으로 음료수를 마시는 옆모습은 남심을 유혹하는 분위기녀다. 생일을 자축하며 올린 셀카에서는 귀여움 방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문제적 남자' 출연으로 화제에 오른 문가영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 '맛있는 연애'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방영중인 tvN 주말극 '명불허전'에 동막개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