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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심정지 일으킨 촬영장 B컷…43kg에도 볼륨 몸매는 '으뜸'

2017-09-11 11:17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황승언이 패션 화보 B컷을 공개했다.

배우 황승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커루(buckaroo)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황승언 인스타그램



사진 속 황승언은 얇은 소재의 블랙 크롭탑을 입고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흰 피부와 가녀린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황승언은 키 167cm에 몸무게 43.9kg, 체지방율 18%로 가녀린 몸매에도 완벽한 볼륨을 자랑,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떠오르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달 24일 종영한 MBC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양양 역을 맡아 열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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