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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컴백쇼만큼 핫한 진의 아재 개그…온라인 뒤덮은 창의력

2017-09-11 16:01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의 컴백쇼가 예고된 가운데, 멤버 진의 아재 개그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멤버들의 단체 메시지방 채팅 내용을 공개했다. 이 채팅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네티즌에게 웃음을 안기고 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채팅창 속 방탄소년단은 숙소 문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은 멤버 물색에 나선 모습으로, 랩몬스터(김남준)가 사건의 주범으로 밝혀졌다.

이 가운데 진(김석진)은 소홀한 문단속으로 활개를 친 모기를 언급하며 아재 개그를 날렸다. 그는 "모기가 나를 물었다. 그래서 내가 모기를 쳐다보자 모기가 말했다. 왱"이라는 멘트로 폭소를 안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Mnet에서 생방송되는 '방탄소년단 컴백쇼(BTS COMEBACK SHOW)'를 앞두고 있다.

방탄소년단 컴백쇼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한 특집 방송으로, 앨범 제작 과정 이야기는 물론 방탄소년단의 탄생 비화 및 일곱 멤버들의 진솔한 모습과 앨범 작업기 등 컴백쇼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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