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준희·이대우 커플의 럽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방송인 김준희는 16살 연하 보디빌더 이대우와 열애 사실을 공개, '한국의 데미무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데미 무어 역시 16세 연하 애쉬튼 커쳐와 교제한 바 있다.
특히 김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대우와 함께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축복을 받고 있다.
자신들을 이른바 '우주 커플'로 소개하는 두 사람은 타이트한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 커플 셀카를 찍는가 하면, 세계 여행을 다니며 촬영한 인증샷으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연예계 대표 몸짱 방송인 김준희는 쇼핑몰 CEO 1세대로 지난해 매출만 100억원가량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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