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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11월 셋째주 컴백…리패키지 앨범 발매 이어 방송 활동 박차

2017-09-13 17:01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괴물 신인그룹' 워너원이 오는 11월 컴백을 목표로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 중이다.

워너원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워너원이 11월 셋째주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정확한 앨범 발매일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새로 나올 워너원 앨범은 기존 앨범에 신곡이 2~3곡 추가된 형식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앨범 발매 후 방송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달 7일 발매한 데뷔 앨범 '1X1=1(To BE ONE)'으로 음원 차트를 올킬한 워너원은 이로써 3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하게 됐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옹성우,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11인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은 오는 2018년 12월까지 워너원으로 활동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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