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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사친' 윤후, 윤민수가 전한 근황 보니…"상남자 완성"

2017-09-13 17:24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나의 외사친' 출연 소식을 전한 윤후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윤민수는 지난달 3일 인스타그램에 "상남자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윤후의 사진 두 장을 공개, '상남자'로 변신한 아들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윤민수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윤후는 과감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리틀 윤민수'로 불릴 만큼 아빠를 쏙 빼닮은 얼굴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윤후는 13일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나의 외사친'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친구가 되는 프로그램으로, 관광지가 아니라 평범한 현지 친구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소통하는 '외국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다. 

윤후는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이후 3년여만에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으로, 아버지 윤민수 없이 미국에서 일주일간 생활한다.

'나의 외사친'은 윤후 외에도 이수근 부자, 오연수 모자가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10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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