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유천·황하나 커플이 결혼식을 연기하면서 불거진 불화설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다"며 "결혼 연기는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던 박유천과 황하나씨는 앞서 결혼식 날짜를 20일로 연기한 데 이어 지난 12일 또다시 결혼식 연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박유천과 황하나씨의 불화설, 파혼설 등을 제기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두 사람은 9월 중 결혼식 계획이 없으며, 향후 일정에 대해서도 말을 아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4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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