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고2' 편성은 미정…11월 리패키지 앨범 준비 한창

2017-09-14 15:56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Mnet 측이 '워너원고' 시즌2의 편성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Mnet 측 관계자는 14일 "'워너원고 시즌2' 편성은 미정이다. 몇 부작으로 방송될지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워너원고 시즌2'가 오는 11월 3일 첫 방송을 확정했으며, 8부작으로 제작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Mnet 측은 전혀 정해진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워너원고'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옹성우, 강다니엘, 김재환,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 라이관린)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난 8월 초 2부작으로 시즌1이 방송됐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1월 셋째주 컴백을 목표로 리패키지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워너원의 신보는 기존 앨범에 신곡이 2~3곡 추가된 형식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