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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분위기가 다했다"…송윤아, 가을 여신 향기 폴폴

2017-09-15 11:54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송윤아가 우아한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15일 배우 송윤아와 함께한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화보 속 송윤아는 우아하고 분위기 있는 이미지와 어울리는 가을의 젠틀 우먼으로 변신했다.

송윤아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은 물론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가을 여신의 모습까지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에서 송윤아는 더운 여름날 땀을 흘리면서도 연신 웃으며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조르쥬 레쉬의 뮤즈답게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10년 '웨딩드레스'(감독 권형진) 이후 7년 만에 영화 '돌멩이'(감독 김정식)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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