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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다시 봐도 빛나는 경국지색 미모

2017-09-16 02:42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한나가 1년 전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강한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년"이라는 글과 함께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출연하던 당시 찍은 촬영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강한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 강한나는 순백색의 전통 의상을 입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긴 생머리와 가녀린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한나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황보연화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그는 태조의 맏딸로 똑 부러지는 성격과 정치적 재능을 타고나 '킹 메이커'가 되려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 호평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강한나는 올 하반기 방송되는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드라마 첫 주연에 나설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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