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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서예지, 온라인 삼킨 분위기 여신…고혹미 가득

2017-09-17 03:39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구해줘' 서예지가 '분위기 여신' 매력을 한껏 뽐냈다.

서예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서예지는 초록색 티셔츠를 입은 채 고혹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는 가녀린 몸매와 긴 생머리를 뽐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언니 너무 예뻐요", "분위기 여신이다", "핸드폰 배경화면하고 싶다", "와 청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예지는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에서 열연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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