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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임윤아·임시완, 학창시절 어땠나…모태 미모 인증

2017-09-19 06: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왕은 사랑한다' 임윤아·임시완의 학창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윤아·임시완의 학창시절 사진을 나란히 비교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현재와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와 풋풋한 모습을 뽐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03년 13살 때 소속사 오디션 당시 촬영된 사진 속 임윤아(소녀시대 윤아)는 귀여운 외모와 까무잡잡한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시완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준수한 외모를 뽐냈다. 특히 그는 학창시절 거의 모든 성적을 '수'로 도배했으며 개근상, 우등상, 선행상 등을 독차지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임시완과 임윤아는 현재 MBC 월화특별기획 '왕은 사랑한다'(극본 송지나, 연출 김상협)로 호흡하고 있다.

'왕은 사랑한다'에서 각각 왕원, 은산으로 분한 두 사람은 왕린(홍종현)과 삼각 러브라인을 펼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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