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예정화 남매가 우월한 남매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정화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동생 예동우와 함께한 일상 사진부터 커플 화보까지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왔다.
사진 속 예정화는 군살 없는 S라인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예정화의 동생 또한 185cm 장신에 수려한 모델 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함께 다니면 연인 사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앞서 두 사람은 과거 MBC '나혼자산다'에서도 티격태격하는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예정화의 동생은 훈훈한 얼굴에 중저음 목소리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현재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는 예동우는 지난 5월 예정화와 함께한 커플 화보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