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이 뜻밖의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여행의 마지막 밤 다니엘 린데만의 집에 방문하기 전 꽃단장을 하는 마리오, 페터, 다니엘 등 독일 친구 3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트를 차려입은 다니엘은 팽팽한 셔츠 등판과 아이돌 뺨치는 완벽 8등신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하늘을 걷는 남자' 프로모션컷
지금까지 편안한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여행하던 그는 본 적 없던 깔끔한 패션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조셉 고든 레빗을 연상케 하는 이지적인 외모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들은 일동 탄성을 내질렀다.
이를 본 알베르토는 "며칠 동안 한국에 있으면서 개그 수준도 높아졌고 패션 스타일도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페터도 다니엘의 댄디함에 흠뻑 빠졌다. 그는 주머니에 손을 넣은 다니엘을 보며 "멋있다"며 눈을 떼지 못했고, 다니엘은 멋쩍은 듯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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