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연애의 맛'에 출연한 배우 하주희의 섹시 화보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하주희는 지난 2011년 남성 잡지 맥심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하주희는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고혹적인 눈빛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성숙한 외모와 함께 탄탄한 볼륨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2년생인 하주희는 2001년 잡지 신디더퍼키 모델로 데뷔, 지난 2004년 MBC 베스트극장 '늪'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이후 '첫사랑 사수궐기대회'(2003)', '레드아이'(2005), '연애의 맛'(2015) 등의 작품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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