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네이버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열혈 팬으로 알려져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다음TV팟에서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의 생중계가 방송된 가운데, 웹툰작가 이말년과 함께 출연한 걸스뎅 유라가 멤버 혜리와 전화 연결을 했다.
이날 유라는 혜리에 대해 "모르는 웹툰이 없다"면서 웹툰 마니아임을 밝혔다. 전화가 연결되자 이말년은 혜리에게 "웹툰 중 뭘 좋아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혜리는 "요즘 많이 보고 있는 건 '외모지상주의'랑 '프리드로우'"라며 "'마음의 소리'도 재밌게 보고 있다"고 웹툰 팬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1일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149화 '동물학대' 편이 업데이트됐다.
'외모지상주의'는 박태준 작가의 작품으로, 추남 왕따인 주인공이 어느 날 완벽한 외모의 몸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중생활을 그린 금요웹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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