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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끝까지 믿고 간다"…'무한도전' 유재석-하하 문자 보니

2017-09-23 18:0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과 하하가 주고받았던 문자 메시지 내용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무한도전' 멤버 하하가 공개한 유재석과의 문자 메시지 내용이 조명되며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문자 메시지는 2011년 작성된 것으로, 당시 유재석은 하하에게 "동훈아 고생 많았다. 내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 때까지.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알았지? 사랑한다"라고 문자를 전송했다.

이에 하하는 "형 미친 듯이 할게요. 뜨겁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마지막 숨 끊기는 날까지요. 정말 감사해요. 정말!"이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매주 토요일 오후 방송되는 '무한도전'은 MBC 총파업의 여파로 3주째 결방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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