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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후지이 미나 "러시아 편, 정말 재밌어"

2017-09-28 11:11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스페셜 MC를 맡은 후지이 미나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후지이 미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every1 에서 방송 중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 특별 MC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러시아 편도 정말 재밌어서 녹화날이 빨리 오면 좋겠다는 마음이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사진=후지이 미나 인스타그램



오늘(28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최근 방송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신아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후지이 미나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평소 한국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유명한 후지이 미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첫 여성 게스트인 스웨틀라나의 러시아 친구들이 한국을 여행하는 모습을 지켜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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