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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재능' 신정환, 첫 방송 모니터링하며 안절부절 "똑바로 못 보겠더라"

2017-09-29 04: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악마의 재능' 신정환이 복잡한 속내를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이하 '악마의 재능')에서는 신정환이 첫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피는 모습이 그려졌다.

'악마의 재능' 첫 방송 후 신정환은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며 기사와 댓글을 꼼꼼히 찾아봤다.


사진=Mnet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 방송 캡처



모니터링을 마친 신정환은 "방송이 시작돼서 지켜보는데 신기하더라. 내가 이제 TV에 나오는 건가 싶었다"고 첫 방송 모니터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실 첫 방송을 집에서 보면서 똑바로 잘 못 보겠더라. 이상한 감정이 있었다. 표현하기가 어렵다"라며 복잡미묘한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악마의 재능'은 7년 만에 대중 앞에 나타난 신정환과 탁재훈이 다시 뭉친 컨츄리 꼬꼬가 초심 소환 프로젝트를 펼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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