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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장신영, 촉촉한 입술에 강경준 자제력 상실…목덜미 덥썩

2017-10-03 07: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동상이몽2'에서 장신영의 촉촉한 입술에 강경준이 그대로 돌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장신영이 강경준과 예비 시부모님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신영은 밀푀유 샤브샤브, 모둠전 등 진수성찬과 함께 예비 시부모님을 위한 선물까지 준비하며 만반의 채비를 갖췄다.

모든 준비를 마친 뒤 강경준과 침대에 앉아 휴식하던 장신영은 바짝 마른 입술에 립밤을 바르기 시작했다. 강경준은 립밤을 바르는 장신영을 그윽하게 바라봤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장신영이 립밤을 다 바르던 찰나 '딩동'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강경준의 부모님이 도착한 것. 이에 장신영의 입술만 응시하던 강경준은 세차게 그의 목덜미를 끌어당겨 뽀뽀, VCR을 지켜보던 '동상이몽2' 패널들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이어 장신영의 입술을 훔친 강경준은 부모님을 맞기 위해 부리나케 현관문으로 달려나가던 중 미끄러져 넘어지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신영·강경준 커플은 환하게 예비 시부모님을 맞았지만, 냄비가 아닌 냄비 뚜껑에 밀푀유를 준비한 장신영의 실수가 드러나 연신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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