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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근황 보니…훈훈 비주얼+태평양 어깨는 여전

2017-10-03 08:01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던 맹기용 셰프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맹기용 셰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맹기용 셰프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애니메이션 '라따뚜이'의 캐릭터가 그려진 앞치마를 두르는 맹기용 셰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맹기용 셰프는 여전히 훈훈한 외모와 다부진 체격, 스위트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맹기용 셰프는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우월한 외모와 출중한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훈남 셰프'로 이름을 알렸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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