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후지이 미나가 완벽한 가을 여신 자태를 뽐냈다.
후지이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의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샛노란 목폴라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후지이 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데일리룩을 통해 완벽한 S라인을 과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2006년 일본 영화 '심슨즈'로 데뷔한 후 2012년부터 한국에서 드라마, 영화, 예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편에 스페셜 MC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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