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명박 전 대통령 저격을 이어간다.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MB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 또는 국무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에서 근무하셨던 관계자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게재, 제보를 부탁했다.
'그것이 알고싶다'는 지난 2주에 걸쳐 이명박 전 대통령과 관련한 의혹을 추적한 바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MB 블랙리스트에 대해 다뤘으며, 이어 30일에는 BBK 사건의 진실을 파헤쳤다.
제작진은 최근에도 "과거 정권에서 벌어진 방송사 언론 장악의 구체적 계획과 실행 과정에 대해 잘 아시거나, 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언론 방송인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한바, 이들의 의혹 추적은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