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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카카오 공장에서 갓 나온 듯한 초콜릿 복근…이런 모습이

2017-10-27 00:29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헨리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 헨리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운동할까 말까 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헨리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몸을 찍고 있는 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헨리는 선명한 초콜릿 복근과 탄탄한 잔근육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헨리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 기안84와 함께 '세 얼간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엉뚱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에는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OST 'It's You'를 발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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