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롤드컵 결승전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롤드컵 여신' 권이슬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권이슬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추워지고 그래. 퍼슬리퍼 필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이슬은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고혹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청순한 미모와 함께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 감탄을 자아냈다.
권이슬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를 졸업한 뒤 2013년 온게임넷 '게임플러스'에서 데뷔, 20015년부터 OGN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OGN 1기 아나운서 권이슬은 롤드컵, 롤챔스 등 다수의 경기 중계를 진행하며 '롤드컵 여신', '롤 인벤 여신' 등의 별명을 얻었다.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대망의 롤드컵 결승전이 오는 11월 4일 중국 베이징에서 펼쳐진다. 이날 롤드컵 결승전에서는 삼성 갤럭시와 SKT텔레콤이 맞붙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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