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가상화폐 거래가를 조정하는 '작전 세력'의 실체를 공개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시사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가상화폐 거래가를 조정하는 작전 세력의 실체를 공개한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에게는 자신을 작전 세력이라고 밝히는 의문의 제보 전화 한 통이 도착했다. 제보자는 특정 가상화폐 가격을 조정하는 세력이 담합하고 있는 사실을 폭로했다고. 이날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소수의 '작전 세력' 때문에 일반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가상화폐의 실상이 드러난다.
제보자는 제작진에게 다른 '세력'과 만날 수 있는 은밀한 만남의 기회를 주선했다. 약속의 날, 한 자리에 모인 세력들은 기상천외한 대화를 펼쳤다.
가상화폐 시장의 어두운 이면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33회 '폭로! 암호화폐 위험한 현장' 편은 오늘(25일) 오후 9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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