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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클레이 모레츠가 돼지 피까지 뒤집어쓴 공포물…스티븐 킹 소설 원작

2018-02-13 01:31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클레이 모레츠는 '캐리'에서 돼지 피까지 뒤집어쓰는 소녀를 연기해야 했다.

13일 오전 채널 OCN에서 2013년 개봉한 공포영화 '캐리'가 방영된 가운데, 해당 작품에 대한 관심이 치솟았다.

영화 '캐리'는 국내에서 2013년에 개봉한 영화로 킴벌리 피어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클로이 모레츠, 줄리안 무어 등이 출연했다.

캐리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1976년에 연출한 '캐리'를 피어스 감독이 리메이크했다.


사진='캐리' 스틸컷



캐리는 내성적인 주인공 캐리가 염력을 쓸 수 있는 초능력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평소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은 클로이 모레츠는 '캐리'를 통해 분노와 울분에 사로잡힌 소녀 캐리 역에 도전, 완벽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특히 캐리는 친구들이 꾸민 장난으로 돼지 피까지 뒤집어쓰는 상황을 연기하며 보는 이들에게 섬뜩함을 안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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