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울시, 서울 동북지역 오존주의보 발령
2018-07-21 15:41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서울시가 동북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21일 오후 1시를 기해 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구 등 동북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들 지역 오존농도는 오존주의보 발령 기준인 시간당 0.12ppm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가급적 차량운행을 자제 하고 필요할 경우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고했다.
사진=미디어펜DB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마이크로소프트 또 급락...증권사 투자의견 하향 조정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일라이일리·노보 폭락...초저가 비만치료제 복제약 출현 '쇼크'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아마존 시간외 주가 폭락...상상초월 AI투자·실적실망 '쇼크'
looks_4
[美증시 특징주] 파운드리·메모리주 강세...알파벳발 공급부족 심화 가능성
looks_5
미국 관세 25% 인상 현실화에 산업계 '비상'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