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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희생장병 영결식…권오성 육군참모총장 “국민께 사죄드린다”

2014-06-28 15:41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총기 난사 희생장병 영결식이 치러졌다.

총기 난사 희생장병 영결식은 2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율동 국군수도병원 의무사 연병장에서 육군 제22보병사단장으로 엄수됐다.

   
▲ YTN 캡처

이날 총기 난사 희생장병 영결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김관진 국방부 장관, 권오성 육군참모총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총기 난사 희생장병 영결식은 오전 8시 개식사를 시작으로 고인에 대한 경례, 약력 보고, 추도사, 조사 등 순으로 1시간 30여분간 진행된다.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은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데 책임을 통감하며 유가족과 국민께 사죄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동부전선 GOP에서 임모 병장이 동료 장병들에게 수류탄을 던지고 총기를 난사해 5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총기 난사 희생장병 영결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총기 난사 희생장병 영결식,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총기 난사 희생장병 영결식, 부모님들 가슴이 얼마나 아플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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